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 안전하게 보관되는 강력한 할 일 플래너. D-day와 우선순위로 일정을 관리하세요.
할 일마다 카테고리(업무·개인·공부·운동·쇼핑), 우선순위(긴급·보통·여유), 마감일을 붙여 기록하는 단순한 플래너입니다. 목록은 최근에 추가한 일이 위에 오며, 우선순위나 마감일에 따라 자동으로 다시 정렬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이틀 뒤가 마감인 보고서는 우선순위를 '긴급'으로 두고 마감일을 넣으면 D-2로 표시됩니다. 2주 뒤까지 읽을 책은 '여유'로 두면 색으로 구분됩니다. 목록 순서는 바뀌지 않으니, 우선순위 색과 D-day를 보고 오늘 할 일을 고르세요.